불경기와 어수선한 나라의 분위기 때문인지 좀처럼 홈페이지가 활성화되지 않네요.
저희 병원에 오시는 고객님들은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 많아서 인터넷을 좋아하지 않으시는 분도 많고, 관리자인 저를 포함해서 직원들도 정적인 편이라서 더 그런것 같습니다. 오늘 우연히 인터넷을 보다가 이런 분도 계셨구나~ 가슴이 뭉클해 져서 송구스럽지만 내용을 올려봅니다.
문득 저희 병원은 조용하고 작은데 환자분들은 전국 각지에서 오시는 분들이 많았음을 깨닫습니다. 불편한 몸으로 오시는 길 얼마나 힘드셨을지... 더욱 진심으로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.
다음은 네이버 지식인에 척추관절 병원을 묻는 질문에 답변해 주신 내용을 캡쳐한 내용입니다. 채홍석원장님 이름으로 검색하면 나옵니다. 다시한번 창원에서 진료받으러 오셨던 ***님께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. 한번은 어머님도 함께 진료받으러 오셨던 것을 기억합니다.^^

